Dear CTOs(Warning: MSA is Coming!)
기술담당 임원들의 역할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기술들이 주목받고 도입되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중에 넘치는 광고의 잡음을 없애고 정작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시그널을 잡기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운 요즘입니다. 마이크로서비스 같은 기술 트렌드가 등장할 때, 최신 버전의 SOA일 뿐이라고 평가절하 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SOA가 이론적으로 재미있는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약속했던 대부분을 실현하지 못하고 사라진데에는 기술이 성공을 위해 담보되어야할 전제조건들이 비현실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점점 많은 CTO들과 기술담당 리더들이 마이크로서비스가 제공하는 많은 이점들을 클라우드 도입 등과 같은 장기적인 전략을 위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가는 징검다리로서의 마이크로서비스
[Tyk API Gateway와 MSA의 찰떡 궁합!]

많은 대기업들은 클라우드 전략을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데이터센터 내에서의 운영을 주로 담당하는 CTO들이라면 그들의 거의 모든 IT 자산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가동하게 될 미래를 상상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작정 패러다임을 바꾸자는 식의 접근은 자칫 기만일 수 있으며, 코스를 살짝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CTO의 경력에 손상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에서 마이크로서비스가 훌륭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마이크로서비스를 통하여 많은 직접적인 급전환과 연관된 위험없이 점진적으로 클라우드 모던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플랫폼에서의 순조로운 운영을 위해서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하여 중대한 수정이 요구되거나, 각 애플리케이션들이 담당하는 비즈니스 경계를 완전히 새로 써야 할 경우도 자주 있을 것입니다. 단번에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하려고 전체 코드를 한꺼번에 고치기 보다는 마이크로서비스가 제공하는 점진적 접근법으로 단계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만드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것은 모놀리스 뭉치들을 독립적인 마이크로서비스로 분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Tyk API Gateway로 귀사의 애플리케이션을 12-factor App으로 무장하세요!

현대의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SaaS (또는 web apps) 형식으로 배포됩니다.
12-factor app SaaS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으로서 아래와 같은 SaaS의 구축을 지원합니다.

  • 셋업 오토메이션을 위해 선언적 포맷을 사용하여 새로운 프로젝트 참여자에 대한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 하고 싶다.

  • 현대화된 클라우드 플랫폼 배포에 적합하게 만들어 서버와 시스템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본연의 사업에만 집중하기 원한다.

  • 툴링, 아키텍처, 또는 개발 실천지첨 등에 큰 변화를 주지않고 스케일 업 하기 원한다.

  • 아랫단의 OS 계층과 명료한 계약을 가짐으로써 실행환경들 간에 최대의 이식성을 제공하기 원한다.

  • 개발과 프로덕션 사이의 분기를 최소화함으로써 무중단 배포를 가능케하여 애잘리티 (agility)를 극대화 하고 싶다.

12-factor app은 이런 관점에서 MSA와 같은 현대 애플리케이션 개발 통찰을 제공하고 문제점들에 대한 주의 수준을 높이며 나아가 문제해결을 위한 개념적 해결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1. 1. 완벽한 프로비전 및 API 버저닝을 통하여 Codebase의 효용성을 극대화 하세요.
  2. 2. 독립된 APIs들의 aggregation mechanism으로 통합함으로써 모놀리스의 Dependencies 문제를 극복하게 해 줍니다.
  3. 3. JSON 포맷의 강력한 호환성으로 앱의 환경설정을 Config 합니다.
  4. 4. CD/CI 가능한 Build, release, run 보장